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선배님들 배전설비 vs 변전설비 vs 공정설비
전기쪽 설비직무도 이 세가지정도로 나뉜다고하던데 어디로 진로를 정하는게 가장 괜찮을까요?
2026.01.08
답변 3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어디가 좋다 라기보다 성향 따라 갈립니다. 무난한 추천은 변전설비 대기업 제조업 목표면 공정설비 워라밸, 공기업 쪽이면 배전설비가 많이 갑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전기 설비 직무에서 배전·변전·공정설비 중 어디가 “가장 괜찮다”기보다는, 어떤 커리어를 그리고 있느냐가 선택의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배전설비는 현장 대응과 장애 처리 비중이 크고, 범용성이 좋아 어디서든 필요하지만 교대·콜 근무 가능성을 감수해야 합니다. 변전설비는 전력 계통 이해와 안정성 중심이라 전문성이 쌓일수록 대체 불가한 인력이 되기 쉽고, 상대적으로 체계적이고 보수적인 환경입니다. 공정설비는 제조라인과 밀접해 설비 개선·트러블슈팅 성과가 눈에 잘 보이고, 반도체·자동차 등 대기업 제조업 커리어로 확장성이 가장 큽니다. 현장 강도는 공정설비가 높은 편이지만 성장 속도도 빠릅니다. 대기업 제조업·연봉·이직 확장성을 본다면 공정설비, 안정성과 전력 전문가 커리어를 원하면 변전, 범용성과 취업 문턱을 본다면 배전이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셋 중에서는 공정설비로 진로를 정하는 것이 높은 연봉과 넓은 취업 문을 보장하는 확실한 정답입니다. 반도체와 배터리 등 주요 대기업의 생산 라인은 공정설비 엔지니어를 끊임없이 필요로 하기에 배전이나 변전보다 기회가 훨씬 많고 대우도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배전과 변전은 채용 시장이 좁고 공기업 위주라 리스크가 크니 사기업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공정설비 쪽으로 올인하시길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남자 29살(98년생) 신입 늦을까요?
대학: 지방 사립대 전공: 영어영문학과, 국제통상학과 학점:4.28 자격증: 전산회계1급, 무역영어1급, 국제무역사 1급 어학: 토익 955점, JLPT N1, JPT805점 대외활동: 통역 봉사 및 서포터즈, GTEP 등 대략 10건 수상: 대외활동 최우수상, 우수팀상, GTEP 경진대회 격려상, GTEP 학술대회 우수상, GTEP 장관 인증상 GTEP활동 식품 계열 회사와 협업하여, 밀라노, 경주, 대구 등 전시회 참여. 해외 바이어 모색 및 B2B 영업 진행. 인턴 경험 일본 도쿄 광고회사에서 5개월간 영업 서포트 근무 한국 미래내일 일경험 사무 보조 3개월 희망 기업 업종: 식품 규모: 중견 이상 직무: 해외영업 현재 저의 스펙은 이러한데 중견 이상의 식품 기업 해외 영업도 합격 가능성이 있을지 객관적으로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오픽과 컴활은 취득 예정이며, JPT도 800 중반까지는 올릴 계획입니다.
Q. 계약직 vs 체험형 인턴
올해 2 월에 졸업해 취준 중인 취준생입니다. 현재 계약직과 체험형 인턴 중 고민 중인데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약직의 경우 7 월에 입사하여 28 년 1 월까지 근무하는 18 개월 계약이며 평가가 우수할 시 무기계약직 전환 가능하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인턴의 경우 7, 8, 9 월 중에 입사하여 6 개월 간 근무하게 되는 조건이며 체험형 인턴이라 정직원 전환은 불가합니다. 두 곳 모두 사기업은 아니며 업무에서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계약직의 경우 FTA 활용이 주 업무이며 인턴의 경우 인재풀 방식으로 어느 부서에 배치될지는 미지수이지만 무역과 관련된 기관입니다. 제 고민은 계약직의 경우 18 개월 동안의 경력을 쌓을 수 는 있지만 제가 원하는 직무 방향과는 약간 차이가 있으며 인턴의 경우 채용이 9 월까지 밀릴 수도 있으며 기간이 6 개월로 짧다는 것입니다. 저는 수출입이나 포워딩 쪽으로 직무를 잡고 싶은데 이런 경우 어떤 선택을 해야 하나요.
Q. 졸업유예생 평점 0.04
이번에 졸업을 하지 않고 졸업유예를 하면서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공대생입니다. 평점이 3.56이여서 한과목 재수강으로 3.6을 맞추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틀가면서 왕복 3시간이 넘게 걸려서 고민이 됩니다. 그렇게라도 평점을 올리는 게 유의미할까요? 아니면 그냥 취업 준비만 하는 게 좋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또한 교수님께서 그냥 취업준비보다는 부족한 부분(성적)을 채우면서 취업준비를 위해 졸업유예를 했다고 하는데 더 좋다고 말씀하셔서 더 고민이 되는 부분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